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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rote at 2008/10/01 14:16
비밀댓글 입니다
wrote at 2008/09/27 14:52
준민이형 잘 지내시는지요.
수능이 47일남은 오늘. 상쾌하게 하루를 맞이하셨나요?
저는 오늘 아침,아니 낮이 되어서야 눈을 떳습니다.
그래서 지금 독서실에 도착하고 날씨가 너무좋고 밖에나가서 놀고싶기에 형의 블로그에 오랜만에 들어왔어요.
우리는 연/고대 라는목표를 향해 공부를 하고있잖아요(형은 서울대) 그러나 요즘 제가 많이 위축되고 있다고 생각해요.
더군다나 독서실의 분위기는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난잡합니다.
당구장을 다니던지, 휴게실에서 이빨을 깐다던지.. 심각하네요..
거기다가 제가 핸드폰을 끊어서 형한테 전화도 할수 없게 되었어요.
아직까지 완벽하게 만든 과목이 없는 저로서는 조금 불안합니다. 수능이라는게..
형 제 모습기억하죠? 항상 자신감에 넘쳐있었던 모습. 지금도 외향적으로는 그렇지만
심적으로는 정말 답답합니다. 마음대로 나와주지않는 성적이외에 많은것들이 절 붕괴하게 만드네요.
잘할수 있겠죠? 열심히 공부할게요.
꼭 서로 목표하는 대학 갑시다..
ㅊㅈㅎ 
wrote at 2008/09/19 08:12
우연히 오게되었는데 자극이 많이 됐습니다^^
요즘 헤이해져서 힘들었는데 자극주셔서 감사해요^^
저랑 몬가 너무 비슷한거 같아서 글올려요...
외국어 공부법에 대해서도 거의 비슷하고...
최원규쌤꺼 들은것도 비슷하고.
작년 성적들에서 이만큼 올리셨다니 정말 대단하시네요~
님같은 친구가 주위에 있다면 미친듯이 공부할텐데
제 주위는 망나니들 뿐이네요...
그냥 저 같은 느낌이 들어서 글올려요 ^^
자극받고 돌아갑니다~ㄳㄳ

혹시 언어영역 어떻게 공부하셔서 점수 올리셨는지 알려주실수 있나요???ㅜ언어 안올라서리 ㅜ
wrote at 2008/08/06 17:49
안녕하세요.저는 on20의 쿼터백이라고 해요.
제가 인사드리는 건 처음인것 같네요.
앞으로도 종종 드를께요^^
8월의 마지막 여름에 더위조심하세요.
하는 공부도 잘되서 좋은 결과 생기길 기대할께요^^
시사회도 진행하고 있으니 참여도 해보세요^^
wrote at 2008/07/27 00:41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애드센스를 막 단 초짜 블로거입니다. (사실 블로그는 2004년부터 네이버 블로그에서 했지만 이제 옮기려고 합니다)
님 애드센스를 보니 수능에 관련한 주제로 일관된 콘텐츠 광고가 게재되어 있던데, 이렇게 한 주제로 광고가 뜨도록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혹시 애드센스의 '채널'이나 '경쟁광고 필터'와 관련된 것인가요?
개인적으로 저는 음악과 책, 프랭클린 플래너, 자기관리 등에 대한 광고로만 애드센스를 쓰고 싶은데 이렇게 하려면 어떤 단계를 거쳐야 하는지요. 아신다면 제 방명록을 통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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